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QT: 천국을 사모하는 열정

Posted at 2007/01/26 19:12 // in 기독교신앙 // by 김윤수


오늘 QT한 말씀입니다.

저는 12절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믿기만 하면 구원 받을 수 있다는 것의 비유적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성소와 지성소를 가렸던 휘장이 찟긴 것 같이 천국이라는 성으로 들어가는 굳건한 성문이 열린 것이고, 성을 침노하는 자 같이 누구라도 천국으로 들어가는 자는 천국의 열매들을 맛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천국에 대해 이 정도로 열정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천국에 대해 열정적이 었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이 세상의 여러 좋아 보이는 것들보다 천국의 것들을 사모했는지 ? 하나님의 말씀, 예배, 찬양, 전도, 기도, 회개, 죄사함. 천국의 성문이 열리고 나서부터는 침노하는 자와 같이 열정을 가지고 사모하는 자는 언제라도 이러한 것들을 누릴 수 있게 되었음을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천국의 것들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이 땅에서 언제라도 천국을 경험하는 자게 되게 하옵소서. 이 땅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음은 생명의 삶에서 인용한 본문입니다.(본문을 보고 싶으시면 more 라고 된 부분을 누르세요)
생명의 삶 비디오: 의심에서 믿음으로

more..


  1. WebStoryMaker

    2007/07/06 13:44 [수정/삭제] [답글]

    그쵸. 어쩌면 신앙생활이라는 것이 너무 반복적이다 못해 시들시들해 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하나님께서 이 시대가 말세라 경종의 말씀을 주시는 것이 아닐까요. 마라나타를 외치는 신앙이 필요할 때라 저도 생각됩니다~ Shalom

  2. unknown

    2012/02/01 23:27 [수정/삭제] [답글]

    성경을 자신의 생각대로 마음대로 해석해버리시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글을 읽어보니 "천국을 침노해서 천국의 열매들을 맛봐야 한다" 혹은 그정도로 노력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곧 세례요한의 제단이 '서기관 바리새인'들로부터 침노를 당한것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마귀요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써놓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천국이 어딨느냐고 물을때에 "너희 안에 있다" 라고 한겁니다. 그들이 천국을 꿀꺽 삼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세례요한이 천국이었냐구요?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에 기록된 내용을 보시면 세례요한에게 처음에 하나님이 함께하실때는 거기가 천국이었는데 이후에 예수님께 함께하심으로 예수님이 천국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리는 인자가 천국이라며 자신이 곧 천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천국에 들어가려면 예수님을 통해서 안으로 들어가면 거기가 천국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2장, 히브리서 저자가 예수교 안에 들어왔던 사람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너희가 이른 곳(예수님의 교회)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천성(=천국)이다" 라고 했겠습니까. 예수님을 통해서 모여든 그 사람들이 와있는 곳이 바로 천국이라고 한겁니다. 결론적으로, 천국을 침노하고 빼앗는 자가 될 것이 아니라 "천국이 어딘지를 알아야"하는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온전하게 행하고 싶은 마음은 참 보기가 좋습니다.
    다만 하나님 말씀 앞에서 온전하게 알아야 온전한 신앙을 할 수 있다는걸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한 사람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면서 또한 신앙인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도움되는 좋은 내용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해서는 실력자이신것 같은데.. 신앙에 있어서는 하나님 앞에서 조금 더 노력을 하고 말씀에 관심을 가지셔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