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수의 인터넷 오늘은 - 2008년 1월 6일

Posted at 2008. 1. 6. 14:50 // in 인터넷오늘은 // by 김윤수


  • 기업은 블로그에 당분간 관심없다: 기업 블로그가 아직은 시기 상조라는 의견입니다. 최근 블로그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여기 저기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상당히 논란을 일으킬만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도 블로그마케팅이 결국 활성화될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활성화시기에 대한 의견차이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2008-01-06 11:37:16
  • 얼마 전에도 이미 소개한 글이지만 쥬니캡님의 2007년 비즈니스 블로그 업계 결산을 다시 한 번 소개해 드립니다. 기업은 블로그에 당분간 관심없다는 글과 비교해 보시면서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08-01-06 12:04:33
  • 기업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생각: 세이하쿠님께서 쥬니캡님과의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시각차에 대해서 언급하신 글입니다. 세이하쿠님은 블로그 마케팅시 블로그를 기업이 직접 운영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고 쥬니캡님은 그래도 된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세이하쿠님은 의견차이의 배경이 마케팅전문가와 홍보전문가의 입장 차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두분 모델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만 2008-01-06 22:27:52
  • 웹 개발자 전상서(前上書): 챠니님께서 새해 벽두에 웹개발자들에게 던지는 당부의 말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위한 웹 표준 기술 탐구, 웹 플랫폼 기술 탐구, 오픈 소스 운동 참여, 웹 생태계의 건전성 기여 등을 당부하고 계시네요 2008-01-06 22:35:40
  • 미코노미 판매 시작: 태우님이 오랫동안 준비해 오시던 미코노미 책이 1월 4일부터 드디어 판매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미코노미 #1], [미코노미 #2], [미코노미 #3] 글을 통해 책 내용의 일부를 소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2008-01-06 22:43:47
  • 디오텍, 터치스크린폰 확대로 부활: 옛날 PDA 시절에 한글 필기 인식 소프트웨어로 이름을 날렸던 디오펜을 기억하시는지. PDA 시장이 축소되면서 어려움을 겪던 디오텍이 최근 여러 터치스크린폰에 필기인식 S/W를 납품하면서 매출이 성장했다는 소식입니다 기자님은 부활이라는 용어를 썼지만 이미 이전부터 사업 다각화에 성공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2008-01-06 22:52:56
  • 3G 날개단 m금융: 혹시 휴대폰에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분이 있나 모르겠네요. USIM 카드가 필수라서 3G에서 m금융이 활성화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표시한 기사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2G에서처럼 은행간 칩 호환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사실 금융칩을 빼게 된 것은 m금융이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은행간 칩 호환이 되지 않는다면 소비자들이 나서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m금융칩을 은행별로 5개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융칩을 꽂을 수 있는 슬롯은 밧데리를 빼야만 끼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각 은행별 m뱅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매번 밧데리 빼고 은행별 m뱅킹칩을 끼우면서 쓰시겠습니까 ? 은행들은 이제 m뱅킹을 차별화서비스로 볼 것이 아니라 보편화된 서비스로 보고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2008-01-06 23:00:31
  • 무료백신 `알약` 사용자 2개월만에 100만명 돌파: 2개월만에 100만명이 다운로드했다니 대단합니다. 사용자들이 그동안 얼마나 백신을 필요로 하고 있었는지를 반증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www.alyac.co.kr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다운받아서 쓰고 있는데 유료 백신 못지 않네요. 알약을 만단 이스트소프트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을까요 ?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하는 걸 보면 상당히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2008-01-06 23:15:51
  • 'CES 2008' 개봉박두…볼거리는?: 매년 이맘때 쯤이면 항상 CES 행사가 진행되곤 했었죠. 올해는 어떤 제품들이 전시되는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는 대부분 국내 3사의 평판 TV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네요. 이슈가 그렇게 없을까요? 2008-01-06 23:21:56
  • 워너브라더스도 블루레이 품에: 6대 영화사 중 유일하게 HD DVD와 블루레이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던 워너 브라더스가 결국 블루레이 손을 들어 줬다고 합니다. 이로써 6대 영화사 중 네 곳이 블루레이를 선택함으로써 앞으로 블루레이 진영이 더 큰 힘을 받게 됐습니다. 2008-01-06 23:25:19
  • CJ케이블넷, 인터넷전화 서비스: CJ케이블넷이 Hello Phone 이라는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씨앤앰, HCN, CJ케이블넷과 같은 주요 MSO가 모두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으니 이쪽 동네는 더욱 경쟁이 심해지겠네요. 이렇게 경쟁이 심한데 똑같은 서비스를 들고 가격만 가지고 경쟁을 하려는 것인지 심히 걱정됩니다 2008-01-06 23:32:17
  • '와이브로' 올해는 뜰까: KT 와 SKT가 올해 와이브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는 기사입니다. 전국 서비스라고 말은 하지만 여전히 사업 의지를 의심하게 하는 커버리지입니다. 이런 정도로 와이브로가 뜰 수 있을지를 논한다는 게 우스운 것 같습니다. KT와 SKT의 보도자료를 거의 정리해 놓은 정도의 기사이지 않나 싶습니다 2008-01-06 23:40:23
  • 모바일 기기 업체 ‘콘텐츠 전쟁’ 돌입: 이 기사의 말미에 나온대로 제조부분의 부가가치는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지금과 같이 단말 자체의 차별화로는 살아남기 힘들 것입니다. 그 중에 한 가지 방안은 애플이 이미 시도한 그리고 최근 노키아가 시도 중인 기기와 서비스의 수직 통합입니다. 그렇다고 애플이나 노키아를 그대로 따라간다면 이들을 따라 잡을 수는 없겠지요.  2008-01-06 23:47:00
  • 캠코더 `세대교체`…HDD가 주력모델로: UCC 열풍, HD 열풍이 거세지면서 캠코더도 테잎방식, DVD방식 비율이 줄어들고 HDD 모델이 주력모델로 부상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HDTV 활성화, HD 컨텐츠 유행, UCC 유행에 따라 이미 예견되던 것이었죠. 동영상 UCC 업체들과 ISP들은 은 빨리 HD UCC 에 대비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8-01-06 23:51:48
  • 포털 검색 고정관념 깬다… 전문 잡지 검색에서 바코드 검색까지: 과연 검색은 어디까지 계속될까요 ? 이 정도면 거의 웹이 정보의 블랙홀이 되어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유가 좀 잘못됐나요 ? 블랙홀이면 빨려간 후엔 나올 수가 없는데... 그리고, 이 기사를 봐도 다음이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문 잡지 내용을 검색할 수 있게 만들어 주다니... 2008-01-06 23:58:20

이 글은 yesarang님의 2008년 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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